logo
|
Blog
  • aness
  • anessNote
Insights

국제 세미나·컨퍼런스 주최 준비 가이드 — D-30 타임라인과 당일 운영 시트 (AI 동시통역 기준)

국제 세미나·컨퍼런스 주최 D-30 준비 타임라인 — 콘텐츠·언어·운영 3축, 연사 브리핑 메일 문구, D-3 용어집, D-1 리허설 5항목, 복사해 쓰는 당일 운영 시트와 실패 사례 3가지까지. AI 동시통역(아네스) 기준 시나리오로 정리한 주최자 실무 가이드.
Aness's avatar
Aness
Sep 10, 2026
국제 세미나·컨퍼런스 주최 준비 가이드 — D-30 타임라인과 당일 운영 시트 (AI 동시통역 기준)
Contents
준비의 3축 — 사고는 교차점에서 납니다전체 타임라인 한눈에 — D-30 → D+7D-30~D-21 — 방향을 정하는 주간D-14 — 연사에게 보내는 한 통의 메일이 절반입니다D-7 — 통역 시스템 확정과 출력 구성D-3 — 용어집의 날D-1 — 리허설 30분이 당일 3시간을 구합니다당일 ① 개장 전 90분 체크리스트 — 인쇄해서 들고 도세요당일 ② 운영 시트 — 복사해 쓰세요규모별 조정 가이드 — 50명·150명·500명은 다르게 준비합니다실패 사례 3 — 남의 행사에서 배우는 게 쌉니다D+7 — 행사는 끝났지만 산출물은 시작입니다자주 묻는 질문 (FAQ)Q. 국제 세미나 준비는 얼마나 걸리나요?Q. 통역 방식은 언제 정해야 하나요?Q. 행사 인력은 최소 몇 명이 필요한가요?Q. 연사에게 꼭 받아야 하는 것은 뭔가요?Q. AI 동시통역 리허설에선 뭘 확인하나요?Q. 온라인 병행(하이브리드) 행사는 뭐가 달라지나요?Q. 참가자에게는 뭐라고 안내하나요?Q. 세미나에 상담회가 붙어 있으면 준비가 어떻게 달라지나요?Q. 통역·행사 비용을 지원사업으로 처리할 수 있나요?정리

검증 기준: 본문의 전통 통역 구성 리드타임·자료 송부 기한·취소 보상 조건은 대학 통번역연구소 요율표와 통역 에이전시 공개 약관, 부스·리시버 단가와 통역비 지원 요건은 공개 가격표·각 기관 공고문(2026년 기준)을 근거로 합니다.

투명성 고지: 이 가이드의 통역 준비 시나리오는 저희가 만드는 아네스의 AI 동시통역(컨퍼런스·강연 통역)을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전문 통역사 구성으로 준비하는 경우의 차이는 각 단계에 병기했고, 정상급·법적 세션이라면 사람 통역사가 표준이라는 원칙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기준)

  1. 국제 세미나 준비는 콘텐츠(연사·프로그램)·언어(통역·자료)·운영(장소·음향·등록)의 3축이고, 사고는 대부분 세 축의 교차점 — 연사 마이크, 언어 채널 안내, 발표 자료 마감 — 에서 납니다.

  2. 통역 방식의 결정 시점이 전체 일정을 정합니다 — 전문 통역사 구성은 D-30 섭외가 출발선(성수기엔 더 일찍, 자료는 D-3 필수·이후 취소 시 보상비)이지만, AI 동시통역 기준이면 D-7 결정 → D-3 용어집 → D-1 리허설로 압축되어 연사·프로그램이 늦게 확정되는 행사에서도 성립합니다.

  3. 당일의 승부는 준비된 문서 두 장 — 역할 분담이 적힌 운영 시트와 개장 전 90분 체크리스트 — 에서 갈립니다. 본문에 복사해 쓸 수 있는 형태로 실었습니다.

해외 연사가 오고 외국인 청중이 앉는 세미나를 처음 맡은 담당자의 공통 질문은 하나입니다 — "무엇부터,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이 가이드는 국내 개최 국제 세미나·컨퍼런스(청중 50~500명, 해외 연사 또는 외국인 청중 포함)를 기준으로 D-30부터 행사 후 D+7까지의 타임라인, 당일 운영 시트, 개장 전 90분 체크리스트, 그리고 규모별·예산별 조정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통역 준비는 아네스의 AI 동시통역을 기준 시나리오로 짰습니다 — 어떤 통역 방식을 고를지부터 정해야 한다면 동시통역 5가지 방법 비교와 AI 동시통역 서비스 5종 비교를 먼저 보세요.

준비의 3축 — 사고는 교차점에서 납니다

국제 세미나 준비의 3가지 축

축

범위

대표 사고

① 콘텐츠

연사 섭외·프로그램·발표 자료

자료가 D-1에 도착 → 용어 준비·통역 브리핑 불가

② 언어

통역 방식·용어집·다국어 안내

청중이 자막 보는 법을 몰라 첫 세션 10분 혼란

③ 운영

장소·음향·등록·현장 인력

연사 마이크 미확보 → 통역 품질이 함께 무너짐

세 축은 따로 준비되지만 당일에는 하나로 작동합니다 — 특히 연사 마이크는 운영(음향)의 항목이면서 언어(통역 품질)의 전제 조건이라, 이 가이드에서 반복해 등장합니다.

전체 타임라인 한눈에 — D-30 → D+7

국제 세미나 준비 전체 타임라인을 한눈에 보기

시점

콘텐츠

언어 (아네스 기준)

운영

D-30~21

연사 확정·프로그램 초안

언어 구성 파악·통역 방식 결정

장소 계약 (음향·스크린 확인)·예산 확정

D-14

연사 브리핑·자료 요청 발송

—

등록 페이지 오픈·홍보

D-7

프로그램 확정

아네스 도입 확정·출력 구성 협의

참가자 1차 안내 발송

D-3

발표 자료 마감

용어집 등록

리마인드·최종 인원 집계

D-1

연사 최종 확인

마이크·자막 리허설

장내 세팅·역할 리허설

당일

세션 진행

현장 운영 (아네스 팀 지원)

운영 시트 + 90분 체크리스트 가동

D+7

연사 감사·후속

다국어 강연록 배포

결과 보고·정산

D-30~D-21 — 방향을 정하는 주간

① 언어 구성부터 파악하세요. 연사는 무슨 언어로 발표하고, 청중의 국적 분포는 어떤가 — 이 답이 통역 방식과 예산을 결정합니다.

판단 질문 3개: (1) 뉘앙스가 성패를 가르는 세션인가(예 → 전문 통역사), (2) 청중 언어가 2개 이상인가(예 → 전통 구성은 언어 수만큼 곱셈 비용, AI는 추가 비용 없음), (3) 행사 후 다국어 기록물이 필요한가(예 → AI 방식이 유일하게 남김).

② 통역 방식을 이 주에 결정해야 하는 이유 — 전문 통역사 구성이라면 지금이 섭외 마지노선입니다(언어별 2인 1조, 9~11월 성수기엔 더 일찍 마감). AI 동시통역 기준이면 결정 자체는 D-7까지 미룰 수 있지만, 장소 계약 전에 방식을 정해야 장비 조건을 계약서에 넣을 수 있습니다.

③ 장소 계약 시 확인 3가지 — (1) 연사용 유선/무선 마이크와 믹서 출력 단자(통역 시스템 오디오 연결용), (2) 무대 스크린 외 자막용 보조 스크린 또는 프로젝터 가용 여부, (3) 참가자용 와이파이 용량(개인 기기 자막 수신 시). 이 세 줄을 계약 단계에 못 박으면 D-1의 사고 절반이 사라집니다.

④ 예산도 이 주에 확정합니다. 국제 세미나 예산의 표준 구성은 아래와 같고, 통역은 방식 선택에 따라 진폭이 가장 큰 항목입니다.

예산 항목

내용

메모

장소·시설

대관료, 음향·조명, 보조 스크린

장비 3조건을 계약서에 명시

통역·언어

통역 시스템 또는 통역사+부스+리시버

전통: 언어당 2인 1조+부스 1식(60만 원 수준)+리시버(개당 2,000원) — 언어 수만큼 곱셈 / AI: 행사 단위 견적, 언어 추가 비용 0

제작물·안내

배너, 명찰, 다국어 안내물

언어 채널 안내물 포함

케이터링·운영 인력

다과, 등록 데스크, 마이크 러너

Q&A 마이크 러너 1인 필수 반영

연사

사례비, 항공·숙박(해외 연사)

초청 조건에 자료 D-3 마감 명시

지원사업 예산을 쓰는 행사라면 이 표의 어느 항목이 인정되는지(특히 통역비)를 지출 전에 공고문으로 확인하세요 — 지자체 수출 지원, KOTRA 계열 사후 실비 정산 등 경로가 있고 부스 통역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D-14 — 연사에게 보내는 한 통의 메일이 절반입니다

연사 브리핑 메일에 다음 네 가지를 한 번에 담으세요.

  1. 발표 자료 마감: D-3 — "통역 품질을 위해 발표 자료를 행사 3일 전까지 부탁드립니다"는 전문 통역사 구성의 표준 요건이자, AI 구성에서도 용어집 등록의 원료입니다.

  2. 통역·기록 안내와 동의 — 실무 문구 예시: "본 세미나는 AI 동시통역으로 다국어 자막이 제공되며, 발표 내용은 원문·번역 병기 강연록으로 기록되어 행사 자료로 활용됩니다. 활용 범위에 대한 동의를 회신 부탁드립니다." 연사 동의는 어느 방식이든 필수이고, 강연록 활용 계획이 있다면 이 시점에 확보해야 합니다.

  3. 발화 가이드 한 줄 — "마이크를 사용해 주시고, 문장을 짧게 끊어 말씀해 주시면 자막 품질이 좋아집니다." AI 통역 품질은 조건의 함수이고, 연사가 그 조건의 절반입니다.

  4. 고유명사 목록 요청 — 제품명·기관명·인명 등 "정확히 표기되어야 하는 단어" 목록을 따로 받아두면 D-3 용어집 등록이 30분 작업이 됩니다.

D-7 — 통역 시스템 확정과 출력 구성

아네스 기준으로 이 시점에 확정할 것은 출력 구성입니다: 자막을 (a) 무대 옆 보조 스크린으로 쏠지, (b) 참가자 개인 기기 화면으로 제공할지, (c) 둘 다 쓸지 — 행사장 구조와 청중 언어 분포(2~3개 언어면 스크린 분할, 그 이상이면 개인 기기)에 따라 아네스 팀과 협의해 정합니다.

같은 날 참가자 1차 안내 메일에 문구 한 줄을 넣으세요: "본 행사는 다국어 실시간 자막이 제공됩니다. 개인 기기 이용 시 현장 안내에 따라 접속해 주세요." — 당일 첫 세션의 혼란을 막는 가장 싼 보험입니다. 전문 통역사 구성이라면 이 주에 부스 위치·리시버 배포 계획과 프로그램 확정본 공유가 대응 항목입니다.

온라인 병행(하이브리드) 행사라면 이 시점에 스트리밍 구성도 함께 정합니다 — 현장 연사 음성을 통역 시스템과 스트리밍에 동시에 물리는 오디오 분배, 온라인 참가자용 자막 노출 방식(스트리밍 화면 내 자막 또는 별도 접속)이 결정 항목입니다. 플랫폼 내장 번역 자막에 의존하는 구성은 유료 플랜 조건과 저장 불가 제약이 있으니, 현장과 온라인의 자막을 한 시스템에서 내보내는 쪽이 운영이 단순합니다.

D-3 — 용어집의 날

모인 발표 자료에서 고유명사·기술 용어·기관명을 추출해 용어집에 등록합니다. 기준은 간단합니다 — MOQ·FOB 같은 표준 무역·비즈니스 용어는 이미 기본 탑재돼 있으므로, 등록할 것은 "이 행사에만 있는 말"(제품명 B-200, 사업명, 연사 소속 기관의 공식 영문명)뿐입니다.

자료를 아직 안 낸 연사가 있다면 오늘이 마지막 독촉일입니다 — 전문 통역사 구성에서는 이 시점 이후 취소 시 보상비(4~7일 전 30%부터)가 걸리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D-1 — 리허설 30분이 당일 3시간을 구합니다

아네스 팀과 함께 진행하는 리허설의 확인 항목 5개:

  1. 오디오 연결 — 연사 마이크 → 믹서 → 통역 시스템 입력이 실제로 물리는지 (당일 아침에 처음 꽂아보는 것이 최다 사고 원인)

  2. 자막 출력 — 보조 스크린 위치·글자 크기·객석 뒷줄 가독성, 개인 기기 접속 동선

  3. 실발화 테스트 — 가능하면 연사 본인(불가하면 유사 발화)으로 언어별 자막 확인, 용어집 반영 확인

  4. 비상 시나리오 — 마이크 교체 절차, 네트워크 이중화, 담당자 핫라인

  5. 운영 시트 리허설 — 아래 시트의 역할 담당자들이 자기 칸을 소리 내어 확인

당일 ① 개장 전 90분 체크리스트 — 인쇄해서 들고 도세요

개장 전 90분 현장 체크리스트

시점

#

점검 항목

담당

T-90분

1

전체 스탠드업 10분 — 운영 시트 역할·핫라인 재확인

총괄

T-80분

2

연사 마이크 전 수량 음출 테스트 + 예비 배터리 위치 확인

무대·음향

T-75분

3

믹서 → 통역 시스템 오디오 입력 레벨 확인

통역 시스템 (아네스 팀)

T-70분

4

자막 스크린 표출 + 객석 뒷줄에서 가독성 육안 확인

통역 시스템

T-60분

5

테스트 발화로 언어별 자막·용어집 반영 최종 확인

통역 시스템

T-50분

6

와이파이 접속·개인 기기 자막 동선 실측 (안내물 QR 포함)

등록 데스크

T-40분

7

Q&A 마이크 러너 동선·수신호 합의

무대·음향

T-30분

8

첫 세션 연사 도착 확인·마이크 착용·발화 가이드 리마인드

총괄

T-20분

9

등록 데스크 개장 — 자막 이용 안내 시작

등록 데스크

T-10분

10

사회자 개회 멘트에 언어 채널 안내 15초 포함 확인

총괄

당일 ② 운영 시트 — 복사해 쓰세요

세미나 당일 운영 시트

시간대

총괄 (PM)

무대·음향

통역 시스템

등록 데스크

개장 90분 전

위 체크리스트 가동

마이크·스피커 테스트

오디오 입력·자막 출력 확인 (아네스 팀)

명찰·안내물 배치

개장 30분 전

연사 도착 확인·브리핑

연사 마이크 착용 안내

언어 채널 최종 확인

개장 — 자막 이용 안내 시작

세션 중

타임키핑·이슈 판단

마이크 릴레이 (질문자 포함)

자막 모니터링·용어 즉시 대응

지각 참가자 안내

휴식 시간

다음 세션 연사 확인

마이크 배터리 교체

다음 연사 언어 설정 전환

피드백 수집

(상담회 연계 시)

테이블 배치 전환 총괄

상담존 음향 분리

세미나 → 상담 양방향 모드 전환

매칭 스케줄 안내

폐회 직후

연사 인사·랩업 회의

장비 회수

강연록 생성 확인

분실물·설문 마감

포인트 두 가지: 질문자 마이크(Q&A에서 객석 발언이 마이크 없이 나오면 그 발언은 통역·기록에서 사라집니다 — 마이크 러너를 반드시 배치)와, 상담회가 연계된 행사라면 세미나(일방향)→상담(양방향) 전환이 한 시스템에서 이뤄진다는 점

— 아네스가 KOTRA 해외무역관·JETRO 공동주관 행사에서 세미나 통역과 상담회 통역을 함께 수행해 온 구성 그대로입니다. 상담 테이블 쪽 준비는 부스 통역 가이드를 함께 보세요.

규모별 조정 가이드 — 50명·150명·500명은 다르게 준비합니다

항목

~50명 (세미나룸)

~150명 (중형 홀)

300~500명 (대형 홀·다중 트랙)

자막 출력

보조 스크린 1면으로 충분

스크린 + 개인 기기 병행

개인 기기 중심 + 트랙별 스크린

주최 측 최소 인력

3명 (총괄·음향 겸 러너·등록)

5명 (총괄·음향·러너·등록 2)

트랙당 2명 + 총괄단 — 운영 시트를 트랙별 복제

마이크 운영

핸드 마이크 1+예비 1

핀 마이크 + Q&A 핸드 2

트랙별 세트 + 배터리 교체 당번

준비 여유

D-7 결정으로도 성립

D-14 권장

D-30 — 하이브리드 통역 배분(기조 사람·트랙 AI) 검토

규모가 커질수록 달라지는 것은 통역 시스템이 아니라 운영의 복제입니다 — AI 구성은 언어·트랙이 늘어도 장비 곱셈이 없으므로, 대형 행사의 실제 과업은 운영 시트를 트랙 수만큼 복제하고 역할 담당자를 채우는 일입니다. 500명급·VIP 기조가 있는 행사라면 기조는 사람·트랙은 AI의 하이브리드 배분을 검토하세요.

실패 사례 3 — 남의 행사에서 배우는 게 쌉니다

  1. "마이크 없이 하겠습니다" — 소규모 세미나에서 연사가 육성 진행을 고집, 자막 품질 저하와 뒷줄 불만으로 이어진 패턴. 예방: 연사 브리핑 메일의 발화 가이드 한 줄 + D-1 리허설에서 마이크 착용을 기본값으로 합의.

  2. 안내 없는 언어 채널 — 자막 시스템은 완벽했지만 청중이 접속 방법을 몰라 첫 세션 절반을 놓친 사례. 예방: 사전 안내 메일 문구 + 등록 데스크 안내 + 개회 멘트 15초("화면 자막 또는 안내된 접속 방법으로 언어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3. 기록 없는 행사 — 수백만 원을 들인 다국어 세미나가 끝난 뒤 남은 것이 사진뿐인 경우. 전문 통역사 구성은 약관상 통역 녹음이 불허라 애초에 기록이 안 남고, 기록을 원하면 기록이 기본 산출물인 방식을 처음부터 골라야 합니다 — 그리고 연사 동의를 D-14에 받아두는 것까지가 세트입니다.

D+7 — 행사는 끝났지만 산출물은 시작입니다

아네스 구성의 차별점이 여기서 실현됩니다: 원문+번역 병기 다국어 강연록이 기본 산출물로 남아, (1) 참가자 감사 메일에 세션 요약 첨부, (2) 다시보기·자막 콘텐츠 제작, (3) 보도자료·회원용 자료 재가공, (4) 상담회 연계 행사라면 상담 기록 기반 바이어 팔로업까지 이어집니다.

지원사업 예산을 쓴 행사라면 이 강연록·상담 기록이 정산 증빙 산출물로도 기능합니다 — 인정 항목·증빙 요건은 지출 전에 공고문으로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국제 세미나 준비는 얼마나 걸리나요?

운영(장소·등록·홍보) 기준 최소 한 달입니다. 통역만 놓고 보면 전문 통역사 구성은 D-30 섭외가 출발선이고(성수기엔 5~6주 전), AI 동시통역 기준은 D-7 결정→D-3 용어집→D-1 리허설로 압축됩니다 — 연사가 늦게 확정되는 행사, 급하게 잡힌 세미나에서 이 차이가 결정적입니다.

Q. 통역 방식은 언제 정해야 하나요?

장소 계약 전(D-30 주간)이 원칙입니다. 방식에 따라 계약서에 넣을 장비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전문 통역사 구성은 부스 설치 공간·전원, AI 구성은 믹서 출력 단자·보조 스크린·와이파이 용량. 방식 선택 자체가 고민이라면 판단 질문 3개(뉘앙스/언어 수/기록 필요)로 시작하세요.

Q. 행사 인력은 최소 몇 명이 필요한가요?

50명급 세미나 기준 주최 측 3명(총괄, 음향 겸 마이크 러너, 등록)이 하한선입니다 — 통역 시스템 운영은 아네스 팀이 현장에서 맡으므로 주최 인력에서 빠집니다. 150명급은 5명, 다중 트랙 대형 행사는 트랙당 2명+총괄단으로 운영 시트를 트랙별 복제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Q. 연사에게 꼭 받아야 하는 것은 뭔가요?

네 가지 — 발표 자료(D-3 마감), 통역·기록 활용 동의, 고유명사 목록, 그리고 발화 가이드(마이크 사용·짧은 문장)에 대한 사전 공감입니다. 전부 D-14 브리핑 메일 한 통에 담을 수 있고, 본문에 문구 예시를 실었습니다.

Q. AI 동시통역 리허설에선 뭘 확인하나요?

다섯 가지 — 마이크→믹서→시스템 오디오 연결, 자막 출력(스크린 가독성·기기 접속 동선), 실발화 테스트와 용어집 반영, 비상 시나리오(마이크 교체·네트워크), 운영 시트 역할 확인. 아네스는 D-1 리허설과 당일 현장 운영을 국내 팀이 함께 진행하므로, 주최 측은 확인 항목을 같이 점검하면 됩니다.

Q. 온라인 병행(하이브리드) 행사는 뭐가 달라지나요?

오디오 분배가 핵심입니다 — 현장 연사 음성을 통역 시스템과 스트리밍에 동시에 물리고, 온라인 참가자에게 자막을 어떻게 노출할지(스트리밍 화면 내 vs 별도 접속)를 D-7에 확정합니다. 플랫폼 내장 번역 자막에 기대는 구성은 유료 플랜 조건·저장 불가 제약이 있어, 현장·온라인 자막을 한 시스템에서 내보내는 쪽이 운영이 단순합니다.

Q. 참가자에게는 뭐라고 안내하나요?

사전 메일 한 줄("본 행사는 다국어 실시간 자막이 제공됩니다. 개인 기기 이용 시 현장 안내에 따라 접속해 주세요")과 개회 멘트 15초면 충분합니다. 언어 채널 안내 부재는 시스템 고장보다 흔한 실패 원인입니다.

Q. 세미나에 상담회가 붙어 있으면 준비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통역 과업이 둘이 됩니다 — 세미나는 일방향 자막, 상담은 양방향 통역+기록. 두 장면을 한 시스템으로 묶으면 전환 운영과 예산이 단순해지고, 상담 기록이 행사 후 팔로업 자산이 됩니다. 아네스가 KOTRA·JETRO 공동주관 행사에서 실제 운영해 온 구성이며, 운영 시트에 전환 행을 포함해 두었습니다.

Q. 통역·행사 비용을 지원사업으로 처리할 수 있나요?

행사·기관 성격에 따라 가능합니다 — 지자체 수출 지원사업의 통역비 인정 항목, KOTRA 계열의 사후 실비 정산 등이 있고, 수출바우처는 중복 정산 불가 등 조건이 붙습니다. 원칙은 하나: 지출 전에 공고문의 인정 항목·증빙 요건을 확인하고, 계약서·산출물(강연록 등)을 정산 서류로 남기는 것입니다.

정리

  • 준비는 3축(콘텐츠·언어·운영), 사고는 교차점(연사 마이크·채널 안내·자료 마감)에서 납니다 — 예산은 D-30 주간에 5개 항목(장소/통역/제작물/운영/연사)으로 확정하세요.

  • 타임라인: D-30 방식 결정·장소 계약(장비 3조건 명시) → D-14 연사 브리핑 메일(자료·동의·발화 가이드·고유명사) → D-7 출력 구성·하이브리드 오디오 분배·참가자 안내 → D-3 자료 마감·용어집 → D-1 리허설 5항목 → 당일 90분 체크리스트+운영 시트 → D+7 강연록 활용.

  • 전문 통역사 구성은 D-30 섭외·D-3 자료·취소 보상이 걸린 한 달짜리 트랙, AI 구성(아네스)은 D-7부터 성립하는 압축 트랙 — 정상급·법적 세션은 여전히 사람 통역사가 표준입니다.

  • 규모별 하한: 50명 = 주최 3명·스크린 1면, 150명 = 5명·스크린+기기 병행, 500명 = 트랙별 시트 복제 + 하이브리드 통역 배분 검토 — 그리고 어느 규모든 Q&A 마이크 러너를 잊지 마세요.

  • 행사 후가 진짜 차별점: 다국어 강연록·상담 기록이 다시보기·팔로업·정산 증빙으로 이어집니다.

다가오는 행사의 일정과 언어 구성(연사 언어·청중 국적·상담회 연계 여부)을 알려주시면, 아네스 팀이 이 타임라인을 행사에 맞게 채운 준비 시트와 현장 세팅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 아네스 공식 페이지에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본 글의 전통 통역 구성 조건(2인 1조·자료 3일 전·취소 보상·부스 60만 원·리시버 2,000원)은 대학 통번역연구소 요율표와 통역 에이전시 공개 자료, 지원사업 요건은 각 기관 공고문(2026년 기준)을 근거로 하며, 실제 조건은 기관·행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네스는 저희가 만드는 서비스이며, 행사 통역은 규모·구성에 따라 별도 견적으로 진행됩니다.

Share article
Contents
준비의 3축 — 사고는 교차점에서 납니다전체 타임라인 한눈에 — D-30 → D+7D-30~D-21 — 방향을 정하는 주간D-14 — 연사에게 보내는 한 통의 메일이 절반입니다D-7 — 통역 시스템 확정과 출력 구성D-3 — 용어집의 날D-1 — 리허설 30분이 당일 3시간을 구합니다당일 ① 개장 전 90분 체크리스트 — 인쇄해서 들고 도세요당일 ② 운영 시트 — 복사해 쓰세요규모별 조정 가이드 — 50명·150명·500명은 다르게 준비합니다실패 사례 3 — 남의 행사에서 배우는 게 쌉니다D+7 — 행사는 끝났지만 산출물은 시작입니다자주 묻는 질문 (FAQ)Q. 국제 세미나 준비는 얼마나 걸리나요?Q. 통역 방식은 언제 정해야 하나요?Q. 행사 인력은 최소 몇 명이 필요한가요?Q. 연사에게 꼭 받아야 하는 것은 뭔가요?Q. AI 동시통역 리허설에선 뭘 확인하나요?Q. 온라인 병행(하이브리드) 행사는 뭐가 달라지나요?Q. 참가자에게는 뭐라고 안내하나요?Q. 세미나에 상담회가 붙어 있으면 준비가 어떻게 달라지나요?Q. 통역·행사 비용을 지원사업으로 처리할 수 있나요?정리

아네스(aness) | AI 기반 B2B 세일즈 플랫폼

RSS·Powered by In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