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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상담회 운영, 아직도 엑셀로 하시나요 — 등록부터 보고서까지 자동화하는 아네스 비즈매칭 (10월 정식 출시)

수출상담회 운영은 아직도 구글폼+엑셀+수기 명단의 조각 도구로 돌아갑니다. 아네스 비즈매칭은 상담회 사이트 10분 발행, 셀프 등록, 상호+AI 매칭, 충돌 없는 시간표, 당일 자동 알림·QR 출석, 종료 즉시 보고서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자동화합니다 — 2026년 10월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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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ss
Sep 09, 2026
수출상담회 운영, 아직도 엑셀로 하시나요 — 등록부터 보고서까지 자동화하는 아네스 비즈매칭 (10월 정식 출시)
Contents
비즈매칭 시스템이란 — 그리고 왜 '조각 도구'로는 안 되는가미팅 전 ① — 상담회 사이트가 10분 만에 생깁니다미팅 전 ② — 참가기업이 직접 등록하고, 관리자는 한 화면에서 승인합니다미팅 전 ③ — 매칭: 신청은 양방향으로, 빈틈은 AI와 관리자가 메웁니다미팅 전 ④ — 매칭 결과가 충돌 없는 시간표로 자동 변환됩니다미팅 당일 ① — 아침 8시, 문자가 알아서 나갑니다미팅 당일 ② — 종이 명단 대신 QR 출석체크, 변동은 실시간 반영미팅 후 — 행사가 끝나는 시점에 보고서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운영자의 캘린더로 다시 보면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그리고 — 통역·기록과 결합하면 행사 전체가 한 시스템이 됩니다자주 묻는 질문 (FAQ)Q. 비즈매칭 시스템이 뭔가요?Q. 지금까지는 다들 어떻게 운영했나요?Q. 온라인이나 하이브리드 상담회도 되나요?Q. AI 매칭은 어떻게 작동하나요?Q. 참가기업 입장에서는 뭐가 좋은가요?Q. 노쇼는 어떻게 줄이나요?Q. 행사 후 보고서에는 뭐가 담기나요?Q. 상담 통역이나 기록과 함께 쓸 수 있나요?Q. 언제, 어떻게 도입할 수 있나요?정리

안내: 이 글은 저희 팀제로코드가 만드는 아네스 비즈매칭 시스템의 소개 글입니다. 본문의 기능·수치는 2026년 8월 기준 제품 사양이며, 아네스 비즈매칭은 2026년 10월 정식 출시 예정입니다.

실제 행사 운영(KOTRA 해외무역관·JETRO 공동주관 행사의 상담주선시스템 등)에서 검증해 온 시스템을 정식 제품으로 공개하는 것으로, 출시 전 데모·도입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1. 수출상담회·B2B 매칭 행사의 운영은 지금도 대부분 구글폼 + 엑셀 + 수기 명단 + 수동 문자의 조각 도구로 돌아갑니다 — 등록 데이터 옮겨 붙이기, 엑셀에서 손으로 짝짓는 매칭, 시간표 충돌 검수, 노쇼 추적, 행사 후 보고서 야근이 전부 사람 손에 걸려 있습니다.

  2. 아네스 비즈매칭은 이 전 과정 — 상담회 사이트 생성(약 10분, 온·오프라인·하이브리드), 참가기업 셀프 등록·승인, 상호+AI+관리자 3겹 매칭, 충돌 없는 시간표 자동 배정, 당일 자동 알림·QR 출석체크, 행사 종료 즉시 분석 보고서·로데이터 — 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자동화합니다.

  3. 운영자는 관리 효율을, 참가자는 직관적 경험을, 조직은 성과 데이터를 얻습니다 — 그리고 아네스의 AI 상담 통역·기록과 결합하면 매칭부터 상담 내용까지 행사 전체가 한 시스템에 남는, 국내에서 유일한 구성이 됩니다.

수출상담회를 한 번이라도 운영해 본 담당자라면 압니다 — 행사의 승부는 상담 테이블이 아니라 그 전 3주의 엑셀에서 갈린다는 것을.

참가 신청은 구글폼으로 받고, 그 데이터를 엑셀로 옮기고, 바이어와 셀러를 눈으로 짝짓고, 시간표 충돌을 손으로 검수하고, 당일 아침 문자를 수동 발송하고, 현장에서 종이 명단에 체크하고, 행사가 끝나면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다시 그 엑셀을 열어 야근하는 — 이 조각난 워크플로가 국내 상담회 운영의 현실입니다.

이 글은 그 전 과정을 하나로 묶는 아네스 비즈매칭 시스템이 각 단계에서 무엇을 대신하는지, 왜 현장에 필요한지를 운영자의 시간 순서대로 자세히 설명합니다. 10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비즈매칭 시스템이란 — 그리고 왜 '조각 도구'로는 안 되는가

비즈매칭 시스템이란 — 그리고 왜 '조각 도구'로는 안 되는가

비즈매칭 시스템은 비즈니스 상담회(수출상담회, B2B 매칭데이, 구매상담회 등)의 운영 전 단계 — 참가 등록, 기업 간 매칭, 시간표 배정, 당일 진행, 성과 분석 — 를 처리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왜 전용 시스템이 필요한가를 이해하려면, 조각 도구 운영에서 실제로 무엇이 무너지는지를 보면 됩니다.

단계

조각 도구의 현실

무너지는 지점

등록

구글폼 → 엑셀 수동 이관

오타·중복·누락, 첨부서류 별도 수집

매칭

운영자가 엑셀에서 눈으로 짝짓기

수십 개사 × 희망 분야 조합은 사람이 못 봄 — 매칭 근거도 안 남음

시간표

수작업 배정 후 육안 검수

동일 시간 중복 배정, 변경 요청 한 건에 전체 재검토

당일

수동 문자 + 종이 명단

노쇼 파악이 늦고, 빈 테이블 재배치 불가

사후

엑셀 재가공으로 보고서 작성

기관 제출 마감에 맞춘 야근, 다음 행사에 데이터가 안 쌓임

핵심 문제는 각 단계의 도구가 서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등록 데이터가 매칭에, 매칭 결과가 시간표에, 시간표가 출석에, 출석이 보고서에 자동으로 흐르지 않으니 모든 이음새를 사람이 손으로 메웁니다.

그리고 이 이음새 노동은 참가기업이 30곳에서 60곳으로 늘면 두 배가 아니라 그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 매칭 조합과 시간표 충돌 가능성이 기업 수의 제곱에 가깝게 커지기 때문입니다. 아네스 비즈매칭은 이 흐름 전체를 한 시스템에 넣은 것입니다. 이제 운영자의 시간 순서대로, 단계별로 봅니다.

비즈매칭 전 과정의 자동화

미팅 전 ① — 상담회 사이트가 10분 만에 생깁니다

시작은 행사 전용 사이트입니다. 개발도 외주도 없이, 주최 측이 관리자 화면에서 5단계를 입력하면 전용 도메인(행사이름.aness.ai 형식)의 상담회 사이트가 약 10분 만에 발행됩니다.

  1. 기본 정보 — 상담회 이름, 사이트 주소, 개최 형식(오프라인 / 온라인 / 하이브리드 중 선택), 행사 기간. 상담 간격(예: 30분 단위)을 슬라이더로 정하고, 일자별로 상담을 열어둘 시간대를 달력에서 직접 선택합니다 — 예컨대 첫날은 10:00~16:30, 둘째 날은 오전만 여는 식의 구성이 이 단계에서 끝납니다.

  2. 참가 그룹 — 매칭의 양측(예: 국내기업 셀러 ↔ 해외 바이어)을 정의합니다. 누가 누구를 만나는 행사인지가 시스템의 뼈대가 됩니다.

  3. 승인 한도 할당 — 행사장 수용량에 맞춰 그룹별 승인 가능 기업 수를 설정합니다. 남은 승인 한도가 관리 화면에 상시 표시되어 초과 접수를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4. 신청 폼 — 참가기업에게 받을 항목을 구성합니다. 기업 소개, 담당자, 매칭 분야, 첨부 서류까지 행사 성격에 맞게 조립합니다.

  5. 검토·발행 — 최종 확인 후 발행. 이 순간부터 참가 모집이 시작됩니다.

왜 필요한가 — 지금까지 행사 사이트의 선택지는 둘뿐이었습니다: 외주 제작(수백만 원, 2~3주, 행사마다 반복) 아니면 구글폼 링크 하나. 외주는 반복 비용이고, 구글폼은 이후 단계(매칭·시간표·출석)와 완전히 단절된 데이터 웅덩이입니다.

사이트가 시스템의 입구가 되면, 참가기업이 입력하는 모든 정보가 처음부터 다음 단계로 흐르는 구조가 됩니다 — 그리고 하이브리드 개최 형식이 기본 지원되므로 온라인 사전 미팅 + 오프라인 본행사 같은 요즘 구성도 사이트 하나로 성립합니다.

미팅 전 ② — 참가기업이 직접 등록하고, 관리자는 한 화면에서 승인합니다

참가기업 쪽 경험은 3단계입니다.

  1. 회원가입·유형 선택 — 셀러(상품·서비스를 제공하고 바이어를 만나는 쪽)와 바이어(상품을 소싱하는 쪽)를 구분해 가입합니다. 이 구분이 이후 매칭 방향의 기준이 됩니다.

  2. 기업·품목 정보 입력 — 기업 소개, 담당자·연락처, 취급 품목, 매칭 희망 분야(판로개척, 콘텐츠 제휴, 전략적 제휴, 브랜드 콜라보, 투자 유치, 기술 협력 등 복수 선택), 그리고 희망 상담 시간대를 직접 고릅니다. 회사 로고·소개서 같은 서류도 이 단계에서 바로 첨부됩니다 — "서류는 메일로 따로 보내주세요"가 사라지는 지점입니다.

  3. 참가 신청 제출 — 접수 완료 화면에서 승인 절차(영업일 기준 수일 내)가 안내되고, 승인되면 등록한 연락처로 알림이 자동 발송됩니다. 참가기업은 자기 신청이 지금 어느 상태인지("승인 검토 중")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쪽은 대시보드 하나입니다. 참가 신청자가 전체/승인 대기/승인됨/반려로 필터링되고, 기업을 클릭하면 기업 정보·담당자·매칭 희망 분야·상담 가능 시간대·참가 목적까지 한 화면에 펼쳐져 그 자리에서 승인·반려를 처리합니다. 기존에 모아둔 명단이 있다면 CSV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왜 필요한가 — 조각 운영에서 등록 데이터 정리는 그 자체로 하나의 업무였습니다: 폼 응답을 엑셀로 내리고, 열을 맞추고, 서류를 메일에서 건져 폴더에 정리하고, 승인 안내를 개별 회신하는 일.

셀프 등록은 이 이관 노동을 0으로 만들고, 더 중요하게는 참가기업이 입력한 품목·희망 분야·가능 시간대가 가공 없이 그대로 매칭과 시간표의 원료가 됩니다. 데이터를 두 번 만지지 않는 것 — 이것이 시스템의 첫 번째 이득이고, 오타·누락이 생길 자리 자체를 없앱니다.

미팅 전 ③ — 매칭: 신청은 양방향으로, 빈틈은 AI와 관리자가 메웁니다

매칭은 세 겹으로 작동합니다.

  1. 상호 신청 (참가자 주도) — 셀러·바이어가 상대 그룹의 기업 목록을 직접 봅니다. 매칭 분야별 필터(판로개척/콘텐츠 제휴/전략적 제휴/브랜드 콜라보/투자 유치/기술 협력)로 추리고, 각 기업 카드에서 소개·희망 분야·상담 가능 시간대를 확인한 뒤 관심 기업에 미팅을 신청합니다. 상대가 수락하면 매칭 성립 — 신청 현황과 상태는 실시간으로 확인됩니다. 운영자 개입은 내려가고 참여 자율성은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2. AI 추천 매칭 (시스템 주도) — 품목·규모·관심사를 다층적으로 비교해 적합도 점수를 산출하고, 운영자 수작업 없이 매칭 후보를 추천 근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 단순히 "추천"이 아니라 "귀사 아웃바운드 상품과 시즌·테마 수요가 일치합니다" 같은 이유가 붙은 추천이라, 참가자는 왜 이 상대인지 납득한 채 신청하게 됩니다.

  3. 관리자 매칭 + 누락 방지 (운영자 주도) — 관리 대시보드에 확정 미팅 수, 대기 중 요청, 추천 매칭, 평균 매칭 점수가 실시간 집계됩니다. 신청이 적은 기업은 운영자가 직접 매칭을 생성하고, 현장에 없는 바이어를 대신한 대리 수락·대리 시간 변경까지 관리자 권한으로 처리해 모든 참가기업이 최소 미팅 수를 확보하도록 관리합니다.

매칭은 세 겹으로 작동합니다.

왜 필요한가 — 매칭은 상담회 운영의 심장이자 최대 병목입니다. 참가기업 수십 곳의 품목×희망 분야×가능 시간대 조합을 엑셀에서 눈으로 짝짓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에 가깝고, 그렇게 만든 매칭은 근거가 남지 않아 "왜 우리는 이 바이어랑 잡혔죠?"라는 항의에 답할 수가 없습니다.

더 아픈 것은 미팅이 0건인 참가기업입니다 — 행사 만족도와 다음 회차 참가율을 무너뜨리는 단 하나의 변수인데, 조각 운영에서는 행사 당일에야 발견됩니다.

3겹 구조는 이 병목과 사각을 동시에 지웁니다: 자율 신청이 대부분을 처리하고, AI가 후보 탐색 노동을 대체하고, 관리자 화면의 실시간 집계가 "0건 기업"을 행사 전에 드러내 메우게 합니다.

미팅 전 ④ — 매칭 결과가 충돌 없는 시간표로 자동 변환됩니다

확정된 매칭은 테이블 × 회차 그리드의 시간표로 자동 변환됩니다. 동일 시간·동일 테이블 중복 배정이 시스템 차원에서 차단되고, 양측 기업의 상담 가능 시간대가 교집합으로 반영됩니다.

운영자는 전체 운영 시간표에서 행사 흐름을 한눈에 보고, 특정 기업만 골라 그 회사의 일정과 담당자 컨택 정보를 모아 볼 수 있으며, 필요하면 그리드에서 직접 미팅을 추가하거나 행·열을 조정합니다. 현장 배포용 시간표는 엑셀/출력으로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왜 필요한가 — 수작업 시간표의 공포는 "변경"입니다. 한 기업이 시간대를 바꾸면 연쇄 충돌 가능성을 전체 재검수해야 하고, 행사 전날 밤의 변경 요청 한 통이 그대로 야근이 됩니다. 충돌 회피가 시스템의 제약 조건으로 박혀 있으면 이 검수 자체가 사라지고 — 변경은 무서운 일이 아니라 클릭 몇 번의 일이 됩니다. 참가자별 개인 시간표가 자동으로 나오니 "제 일정 어디서 봐요?" 문의도 함께 사라집니다.

미팅 당일 ① — 아침 8시, 문자가 알아서 나갑니다

당일의 알림은 타임라인으로 움직입니다: 08:00 아침 브리핑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그날의 전체 미팅 일정이 일괄 발송되고, 이후 각 미팅 1시간 전마다 해당 참가자에게 개별 리마인드가 자동으로 나갑니다 — 11시 미팅은 10시에, 14시 미팅은 13시에. 발송 문구 양식과 발송 시점은 행사별로 커스터마이징됩니다.

왜 필요한가 — 노쇼의 절반은 악의가 아니라 망각입니다. 특히 하루에 미팅 5~8건이 잡힌 바이어는 상담 하나가 길어지면 다음 일정을 놓치기 쉬운데, 수동 문자 운영으로는 "아침 전체 공지 한 번"이 물리적 한계였습니다. 미팅 단위 개별 리마인드는 사람이 하려면 문자 발송 전담 한 명이 필요한 일이고 — 시스템은 그 한 명을 0명으로 만듭니다.

미팅 당일 ② — 종이 명단 대신 QR 출석체크, 변동은 실시간 반영

운영자가 시간표에서 미팅 슬롯을 클릭하면 그 미팅의 셀러/바이어 담당자·연락처가 뜨고 각각 체크인 처리를 합니다 — 양측이 모두 체크인되면 미팅 시작으로 기록되는 구조라 출석이 곧 미팅 성립 데이터가 됩니다.

오지 않은 참가자는 화면의 체크인 QR을 스캔하는 즉시 전화 연결되어 현장 담당자가 그 자리에서 소재를 확인합니다. 미팅 시간을 바꿔야 하면 양측이 모두 가능한 시간대만 후보로 제시되어 충돌 없이 변경되고, 변경 내용은 시간표에 실시간 반영되며 해당 참가자에게 즉시 알림이 나갑니다.

왜 필요한가 — 상담회 현장의 실제 손실은 "빈 테이블 15분"입니다. 종이 명단 운영에서는 누가 안 왔는지 파악하는 데만 시간이 걸리고, 파악해도 명단에서 연락처를 찾아 전화하는 동선이 깁니다.

출석 상태가 실시간으로 보이고 미출석자에게 QR 한 번으로 연결되면, 빈 테이블은 방치되는 손실이 아니라 재배치 가능한 자원이 됩니다 — 같은 행사장에서 성사되는 상담의 총량, 즉 상담 밀도가 달라지는 지점입니다. 그리고 "양측 체크인 = 미팅 시작"이라는 기록 방식 덕분에, 사후 보고서의 미팅 성사 수치가 추정이 아니라 측정이 됩니다.

미팅 후 — 행사가 끝나는 시점에 보고서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가·매칭·출석 데이터가 별도 정리 없이 100% 자동 집계되어, 행사 종료 즉시 종합분석 보고서가 발행됩니다 — 기관 제출용과 내부 검토용을 동시에. 보고서는 3부 구성입니다.

  • 참가 현황 분석 — 참가 개요(총 참가·셀러/바이어 비율·승인율), 참가 유형별 구성, 담당자 직책 분포로 본 의사결정 레벨, 관심 분야 분포(어느 매칭 분야에 수요가 몰렸는지), 주차별 신청 추이와 일별 신청 피크(모집 마케팅의 효과 시점이 보입니다), 미팅 슬롯 참가 가능 현황.

  • 매칭 관리 분석 — 매칭 현황 개요, 요일·시간대별 매칭 분포, 셀러별·바이어별 매칭 건수, 매칭 신청·수락 흐름.

  • 종합 결론 — 핵심 지표 종합과 다음 행사를 위한 시사점·개선 제안.

여기에 참석자 데이터(기업·담당자·컨택), 매칭/미팅 데이터(신청·수락·배정 이력 전체), 출석 데이터(미팅별 출석·미출석 기록)의 로데이터 3종이 전부 엑셀(xlsx)로 내려받아져 내부 분석·CRM 연동·회계 자료에 바로 쓰입니다.

왜 필요한가 — 지원사업·기관 행사의 진짜 마감은 행사가 아니라 결과 보고서입니다. 조각 운영에서는 행사 다음 주가 통째로 보고서 야근이 되고 — 출석 종이 명단을 다시 엑셀로 치고, 매칭 수를 세고, 그래프를 그리고 — 그렇게 만든 수치는 다음 행사에 쌓이지 않습니다.

자동 집계 보고서는 이 일주일을 지우고, 로데이터는 행사를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축적되는 데이터 자산으로 바꿉니다: 어느 품목·분야에 바이어 수요가 몰렸는지, 신청이 언제 피크였는지, 어떤 매칭이 실제 출석으로 이어졌는지가 다음 행사의 모집 전략과 프로그램 설계의 근거가 됩니다.

운영자의 캘린더로 다시 보면

운영자의 캘린더로 보는 비즈매칭

시점

조각 도구 운영

아네스 비즈매칭

D-21

사이트 외주 발주 또는 구글폼 제작, 안내문 작성

사이트 빌더 5단계 입력 — 약 10분 후 모집 시작

D-14~D-7

폼 응답 엑셀 이관, 서류 메일 수집, 승인 개별 회신

셀프 등록 접수 — 대시보드에서 검토·승인 클릭

D-7~D-3

엑셀에서 수작업 매칭, 시간표 배정·충돌 검수

상호 신청+AI 추천 진행 상황 모니터링, 0건 기업만 관리자 매칭

D-1

시간표 최종 검수, 문자 발송 목록 준비

시간표 자동 확정 — 현장 배포본 엑셀 출력

당일

수동 문자, 종이 명단, 노쇼 수색

08:00 자동 발송, 1시간 전 리마인드, QR 출석·실시간 변동

D+1~D+7

보고서 작성 야근

종료 즉시 보고서 발행 — 로데이터 xlsx 다운로드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 수출지원기관·지자체·협회 — 연간 여러 회 상담회를 여는 조직. 행사마다 반복되던 외주·수작업이 표준 프로세스로 바뀌고, 기관 제출 보고서가 자동화되며, 회차가 거듭될수록 참가기업·바이어 데이터가 자산으로 쌓입니다.

  • 행사대행사(PCO·PEO) — 매칭·시간표·출석의 운영 품질이 곧 수주 경쟁력인 조직. 같은 인력으로 더 많은 행사를, 더 적은 사고로 돌리고, 발주처에 내는 결과 보고서의 수준이 달라집니다.

  • 자체 상담회를 여는 기업·단체 — 전담 운영 인력 없이도 등록부터 보고서까지 성립하는 최소 구성. 온라인·하이브리드 형식이면 장소 없이도 매칭 행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 통역·기록과 결합하면 행사 전체가 한 시스템이 됩니다

통역 기록과 결합하면 행사 전체가 한 시스템이 됩니다.

아네스 비즈매칭이 다른 매칭 도구와 갈라지는 마지막 지점입니다. 상담회의 성과는 매칭 건수가 아니라 상담 테이블에서 오간 내용인데, 아네스는 그 테이블의 AI 통역과 원문+번역 병기 상담 기록을 이미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즈매칭과 결합하면 등록 → 매칭 → 시간표 → 상담 통역 → 상담 기록 → 성과 보고가 처음으로 한 줄에 이어집니다: 누가 누구를 왜 만났고(매칭 근거), 실제로 만났으며(체크인), 무슨 이야기가 오갔고(병기 기록), 그래서 무엇을 팔로업해야 하는지가 한 시스템에 남는 것입니다.

세미나가 붙은 행사라면 강연 통역까지 같은 시스템입니다. 실제로 KOTRA 해외무역관·JETRO 공동주관 행사에서 상담주선시스템과 현장 AI 통역을 함께 운영해 온 구성이며, 해외 매칭 플랫폼이나 해외 AI 통역 서비스 어느 쪽에도 없는 조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비즈매칭 시스템이 뭔가요?

수출상담회·B2B 매칭 행사의 운영 전 단계 — 참가 등록, 기업 간 매칭, 시간표 배정, 당일 알림·출석, 성과 분석 — 를 하나로 처리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구글폼·엑셀·수기 명단·수동 문자로 조각조각 돌리던 운영을 단일 시스템으로 자동화해, 운영자는 관리 효율을, 참가자는 직관적 경험을, 조직은 성과 데이터를 얻습니다.

Q. 지금까지는 다들 어떻게 운영했나요?

대부분 구글폼(등록) + 엑셀(매칭·시간표) + 수동 문자(안내) + 종이 명단(출석) + 엑셀 재가공(보고서)의 조합입니다. 각 도구가 연결되지 않아 모든 이음새를 사람이 메우고, 매칭 수작업·시간표 충돌 검수·보고서 야근이 구조적으로 발생합니다. 문제는 도구 각각이 아니라 단절이고, 참가 규모가 커질수록 이음새 노동은 제곱으로 늘어납니다.

Q. 온라인이나 하이브리드 상담회도 되나요?

네. 사이트 생성 단계에서 개최 형식을 오프라인/온라인/하이브리드 중 선택합니다. 온라인 사전 미팅 + 오프라인 본행사 같은 혼합 구성도 하나의 행사 사이트와 하나의 시간표로 운영됩니다.

Q. AI 매칭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참가기업이 등록 때 입력한 품목·규모·관심 분야를 다층적으로 비교해 적합도 점수를 산출하고, "왜 이 상대인지"의 근거 문장과 함께 후보를 제시합니다. 운영자가 수작업으로 후보를 찾지 않아도 되고, 최종 결정은 상호 신청(참가자)과 관리자 승인으로 이뤄집니다 — AI는 사람의 판단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후보 탐색의 노동을 대체합니다.

Q. 참가기업 입장에서는 뭐가 좋은가요?

세 가지입니다 — (1) 신청·승인 상태와 내 미팅 일정을 언제든 직접 확인(운영 사무국에 전화할 일이 사라짐), (2) 상대 기업 목록을 직접 보고 원하는 미팅을 신청하는 자율성 + 근거 있는 AI 추천, (3) 아침 전체 일정과 미팅 1시간 전 리마인드가 자동으로 와서 일정을 놓치지 않음. 참가 경험의 품질이 곧 다음 회차 참가율입니다.

Q. 노쇼는 어떻게 줄이나요?

세 겹입니다 — 당일 아침 전체 일정 자동 발송, 각 미팅 1시간 전 개별 리마인드, 그리고 현장 QR 출석체크로 미출석자를 즉시 파악해 바로 전화 연결. 망각형 노쇼를 사전에 줄이고, 발생한 노쇼는 빈 테이블로 방치되는 대신 실시간 시간 변경(양측 가능 시간만 후보 제시)으로 대응됩니다.

Q. 행사 후 보고서에는 뭐가 담기나요?

3부 구성입니다 — 참가 현황(셀러/바이어 구성, 담당자 직책 분포, 관심 분야, 신청 추이·피크), 매칭 관리(매칭 현황, 시간대·기업별 분포), 종합 결론(핵심 지표와 다음 행사 개선 제안). 행사 종료 즉시 기관 제출용·내부 검토용이 동시에 발행되고, 참석자·매칭/미팅·출석 로데이터 3종을 엑셀로 내려받아 CRM 연동·지원사업 증빙에 그대로 씁니다.

Q. 상담 통역이나 기록과 함께 쓸 수 있나요?

네, 그것이 아네스 구성의 핵심입니다. 비즈매칭(등록~시간표~출석)에 상담 테이블의 AI 통역과 원문+번역 병기 상담 기록, 세미나 연계 행사라면 강연 통역까지 한 시스템으로 묶입니다. KOTRA·JETRO 공동주관 행사에서 실제 함께 운영해 온 조합입니다.

Q. 언제, 어떻게 도입할 수 있나요?

2026년 10월 정식 출시 예정입니다. 출시 전에도 행사 단위 데모와 도입 상담을 받고 있으니, 예정된 상담회의 규모·일정·참가 그룹 구성을 알려주시면 세팅 시연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문의는 아네스 공식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정리

  • 상담회 운영의 진짜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단절 — 등록·매칭·시간표·출석·보고서가 이어지지 않아 모든 이음새를 사람이 메워 왔고, 규모가 커질수록 그 노동은 제곱으로 늘어납니다.

  • 아네스 비즈매칭은 그 흐름 전체를 한 시스템에 넣습니다: 10분 사이트 발행(온·오프·하이브리드) → 셀프 등록·서류 첨부·한 화면 승인 → 상호+AI+관리자 3겹 매칭(근거 있는 추천, 최소 미팅 수 보장) → 충돌 없는 시간표 자동 배정 → 당일 08:00 자동 발송·1시간 전 리마인드·QR 출석·실시간 변동 반영 → 종료 즉시 3부 보고서·로데이터 3종 엑셀.

  • 운영자는 수작업과 야근을, 참가자는 미팅 0건과 빈 테이블을, 조직은 "쌓이지 않는 행사"를 각각 벗어납니다 — 그리고 "양측 체크인 = 미팅 시작" 기록 덕분에 성과 수치가 추정이 아닌 측정이 됩니다.

  • 아네스의 상담 통역·기록과 결합하면 매칭 근거부터 상담 내용, 성과 보고까지 행사 전체가 한 줄로 이어지는 국내 유일 구성 — KOTRA·JETRO 공동주관 행사에서 실운영으로 검증됐습니다.

  • 2026년 10월 정식 출시 — 출시 전 데모·도입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상담회·매칭데이의 일정과 참가 그룹 구성(셀러/바이어 규모, 온·오프라인 여부)을 알려주시면, 아네스 팀이 행사에 맞춘 세팅 시연과 운영 설계를 보여드립니다 — 아네스 공식 페이지에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본 글의 기능·수치는 2026년 8월 기준 아네스 비즈매칭 제품 사양이며, 정식 출시(2026년 10월 예정) 시점의 세부 구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네스 비즈매칭은 저희 팀제로코드가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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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비즈매칭 시스템이란 — 그리고 왜 '조각 도구'로는 안 되는가미팅 전 ① — 상담회 사이트가 10분 만에 생깁니다미팅 전 ② — 참가기업이 직접 등록하고, 관리자는 한 화면에서 승인합니다미팅 전 ③ — 매칭: 신청은 양방향으로, 빈틈은 AI와 관리자가 메웁니다미팅 전 ④ — 매칭 결과가 충돌 없는 시간표로 자동 변환됩니다미팅 당일 ① — 아침 8시, 문자가 알아서 나갑니다미팅 당일 ② — 종이 명단 대신 QR 출석체크, 변동은 실시간 반영미팅 후 — 행사가 끝나는 시점에 보고서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운영자의 캘린더로 다시 보면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그리고 — 통역·기록과 결합하면 행사 전체가 한 시스템이 됩니다자주 묻는 질문 (FAQ)Q. 비즈매칭 시스템이 뭔가요?Q. 지금까지는 다들 어떻게 운영했나요?Q. 온라인이나 하이브리드 상담회도 되나요?Q. AI 매칭은 어떻게 작동하나요?Q. 참가기업 입장에서는 뭐가 좋은가요?Q. 노쇼는 어떻게 줄이나요?Q. 행사 후 보고서에는 뭐가 담기나요?Q. 상담 통역이나 기록과 함께 쓸 수 있나요?Q. 언제, 어떻게 도입할 수 있나요?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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