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섭외비 부담은 덜고, 전문 용어 정확도는 높이고
안녕하세요, 팀제로코드입니다 🙂
오늘은 한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해볼게요. 의료기기 회사에서 글로벌 컨퍼런스를 준비하게 된 김 매니저. 처음 맡아보는 다국어 행사 앞에서, 그가 통역 때문에 마음 졸였던 순간들과 그걸 하나씩 풀어간 과정을 따라가 봅니다. 어쩌면,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니까요 👇
💰 D-14 : "통역사 견적을 받고 눈을 의심했다"
김 매니저가 가장 먼저 한 일은 통역사 섭외 견적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결과지를 보고 잠시 멍해집니다. 연사 15명, 영어·중국어·베트남어 3개 언어, 이틀 일정. 언어마다 사람을 붙이고 시간마다 인건비가 붙으니, 예산을 훌쩍 넘어섰거든요.
"다국어 지원을 아예 줄여야 하나…" 고민하던 그는, 팀장의 추천으로 AI 컨퍼런스·강의 통역서비스 아네스노트를 알게 됩니다.

언어마다 통역사를 섭외하는 방식과 달리, 한 시스템으로 여러 언어를 동시에 커버해 통역사 대비 비용 부담이 크게 낮다는 점! 다른 AI 통역 서비스들과 비교해도 더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점!
비용 때문에 포기하려던 다국어 통역 지원을, 김 매니저는 다시 테이블 위에 올려놓습니다.
📝 D-3 : "이 전문 용어들, 다 제대로 번역될까?"
서비스를 정하고 나니 새로운 걱정이 찾아옵니다. 연사들의 PPT를 열어보니 발표자 이름, 처음 공개하는 제품명, 회사 고유명사에 산업 전문 용어와 영문 축약어까지 가득하거든요. "무대 위에서 연사 이름이나 제품명이 틀린 자막으로 뜨면…" 고유명사 한 단어만 잘못 나가도 학회의 전문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걸, 김 매니저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행사 3일 전, 맞춤 용어집 기능을 씁니다. 연사들의 자료에서 이름·제품명·핵심 용어를 뽑아 미리 등록해둔 거죠.

👉 연사 이름· 제품명 · 회사명 같은 고유명사부터
복잡한 의학 · 기술 용어까지 오차 없이 정확하게 통역되도록!
👉 등록한 용어는 매번 같은 표현으로 일관되게 나올 수 있도록!
걱정을 현장에서 수습하는 대신, 행사 전에 미리 막아둔 겁니다.
📖 맞춤 용어집 등록하는 방법 알아보기
🖥️ D-Day 오전 : "청중이 두 화면을 번갈아 보면 어쩌지?"
리허설 날 아침. 김 매니저는 무대를 보며 또 하나를 걱정합니다. 발표 화면 따로, 자막 스크린 따로 두면 청중의 시선이 분산될 텐데. 서브 모니터를 양옆에 두자니 비싸고, 청중은 목만 아플 뿐이죠.
이때 그가 택한 건 플로팅 번역 자막이었습니다. 메인 발표 자료 위에 자막 레이어를 매끄럽게 얹는 방식이죠.

👉 행사 PPT 디자인에 맞춰 자막의 투명도·폰트 크기를 맞춤 설정하고,
👉 청중이 화면을 옮겨 다닐 필요 없이 한 화면에서 발표와 통역을 동시에 흡수하도록!
리허설을 지켜보던 김 매니저의 표정이 조금 풀립니다.
📖 플로팅 번역 자막 사용 방법 보러가기
🎤 D-Day 오후 : "연사 발음이 새는 순간, 자막에 오타가 떴다"
본 행사가 시작되고, 모든 게 순조로운 듯했습니다. 그런데 한 연사의 발음이 순간 새며 말이 뭉개지자, 자막에 오인식된 단어가 떠오릅니다. 김 매니저의 등에 식은땀이 흐르려는 찰나,
백스테이지의 운영 스태프가 실시간 원격 자막 편집으로 즉시 오타를 잡아냅니다. 관리자 계정에서 수정한 텍스트는 청중 화면에 실시간으로 반영됐고, 대부분의 청중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몰랐죠.

👉 현장 소음, 하울링, 웅얼거림으로 제대로 수음되지못한 단어도!
👉 무대 뒤에서 조용히, 실시간으로 통제할 수 있다는 것
김 매니저는 그제야 깨닫습니다. 완벽한 무대는 실수가 없는 게 아니라, 실수를 티 안 나게 수습하는 시스템이 있는 거라는 걸.
📖 원격 자막 수정 기능 이용 방법 보러가기
📊 D-Day 종료 직후 : "이제 행사 기록 정리... 밤샘만 남았네…"
행사가 끝나고 스태프들이 하나둘 정리를 시작할 때, 김 매니저의 머릿속엔 마지막 걱정이 떠오릅니다. 다국어 연사들의 강연을 다시 듣고 타이핑해서 결과 보고서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건 늘 담당자를 야근으로 몰아넣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달랐습니다. 그는 아네스AI 대시보드에서 두 가지를 바로 내려받습니다.


👉 실시간 수정까지 완료된 전체 원문/통역본 파일
👉 강연 내용을 핵심만 요약한 심층 리포트
다시 듣고 받아 적는 시간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김 매니저는 예상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노트북을 덮습니다.
📖 미팅 기록 및 심층 리포트 확인하는 방법 보러가기
✨ 그리고, 다음 행사를 준비하며
통역사 견적서 앞에서 멍해졌던 김 매니저는, 이제 준비부터 사후 보고서까지 통역 걱정 없이 컨퍼런스 하나를 마쳤습니다.
수많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아네스노트가 한층 더 높아진 전문 통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비용 부담과 걱정은 내려놓고, 세계 청중과 소통하는 완벽한 글로벌 행사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
저희의 여정에 함께 하고 싶으시다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 [컨퍼런스·강의 통역 서비스 확인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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